안락사 직전의 댕댕이 .. gif

 

 

 

심장에 큰 종양이 생겨서 고통스러워하는 자신의 반려견을 위해서 안락사를 선택한 주인은 반려견과 함께 병원에 오게 됩니다.  주인은 반려견이 처음와보는 이곳에 낯설고 무서워 할 까봐 평소 가장 좋아하는 팔보호대를 꺼냅니다.

그리고는 늘 서로가 해왔던대로 반려견과 신나게 물기 놀이를 하며 안정을 시켜줍니다.

쓰다듬으며 이마 뽀뽀해주는 주인..

의사선생님이 안락사 약을 주사하기 위해 멍멍이 근처로 왔고 주인은 반려견이 혹여나 놀랄까봐 얼른 손으로 그쪽을 가려줍니다...

다른 가족 또는 친구들도 멍멍이에게 다가와 뽀뽀해주네요

약 기운이 돌기 시작하자 멍멍이가 자리에 주저 앉아 버렸습니다... ㅠㅠ

"Little boy." 
눈이 조금씩 감기는 반려견을 리틀 보이라고 불러주며 괜찮을거라고 쓰다듬어주는 주인

반려견이 눈을 감고 무지개 다리를 건너자 그제서야 눈물을 흘리는 주인입니다..  반려견의 마지막 기억은 주인님과 신나게 물기 놀이 했던거겠지요

잘가거라 댕댕

 

 


어쩔수 없이 반려견을 보내야 했던 주인의 영상 - 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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